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나는 경기를 사랑하고, 경쟁을 사랑한다. 상대에게 당하고 나서 설욕하는 순간을, 나는 진정 사랑한다. -스티브 영(NFL 쿼터백) 오늘의 영단어 - fall short of : ...에 못 미치다, (기대에)어긋나다책을 읽는다는 것은 돌덩이에 불과한 광석을 깨고 다듬어 보석을 주워 모으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하자면 두뇌를 사용해야 하는 수고가 따른다. 두뇌를 완전히 사용해 읽으면 저자의 의도를 고스란히 건져내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책을 통하여 지식을 흡수하는 일이 거듭되면 보다 원숙한 인격에 도달할 뿐만 아니라 사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로크 기억해야 할 점은 우리가 너무 뚱뚱하다는 것과 그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에릭 슐로서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개념은 섹스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긍정적인 플러스 단계에 있는 사람은 점점 더 긍정적인 단계로 나아갈 것이고 부정적인 마이너스 단계에 있는 사람은 점점 더 부정적인 단계로 나아갈 것이다. 지금 자신의 섹스에 대해 조금만 숙고해 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아주 조금만 각도를 선회한다면 중성적인 성 에너지는 당신에게 더없이 훌륭한 약이 될 것이다. -홍성묵 먹는 소가 똥을 누지 , 공을 들여야 보람이 나타난다는 말. 가난하게 되면 세상을 원망하고 다른 사람을 탓하기 쉽다. 가난한 경우에 있더라도 원망하지 않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부자가 되어서 교만을 억제하기 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논어 지도력이란 인간의 시야를 넓히고 높은 업적을 달성케 하고 보통 수준을 초월하여 높은 수준의 인격에 달하게 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모든 허리 디스크는 골반을 교정하면 좋아진다. 골반은 우리 몸의 토대이다. 척추가 비뚤어지는 것도 실은 골반의 어긋남에 기인한다. 다시 말해서 골반의 어긋남을 조정하는 것으로 모든 척추의 변위를 근본적으로 교정할 수 있다. 척추가 바로 서면 반드시 건강해진다. -이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