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고 사립 고친다 , 시기를 놓치고 때늦게 준비한다는 말.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불끈하며 심하게 화를 내는 것은 간단하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럴만한 사람에게, 그럴 정도로, 그럴만한 기회에 화를 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웬만한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처세술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남자란 원래 다처주의자다. 분별있는 여자는 남자의 이따금 있는 과실을 언제나 관대 하게 봐준다. -서머셋 모음 사람을 찬미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답게 명예스런 사람이다. -탈무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의견이 모두 다르다. 당신의 의견이 비록 옳다고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설득 당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의견이란 못질과 같아서 두들기면 두들길수록 자꾸 앞이 들어갈 뿐이다. 진리는 인내와 시간이 절로 밝혀질 것이다. -스피노자 독립하기 쉬운 업종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도 마찬가지다. 극단적으로 말해 컴퓨터를 숙지하고 있다면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일단 성공했다면 다음 준비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오가와 가즈오(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창업) 오늘의 영단어 - covenant : (신과의)언약, 협정대체로 여자들은 남자에게 원하지도 않은 조언을 하거나 그를 도와 주려고 할 때, 자신의 말이 그에게 얼마나 비판적이고 불쾌하게 들릴 수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존 그레이 자연에는 비약(飛躍)이 없다. -다윈